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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프로시즌이 시작하고 킷스폰서가 나인티 플러스로 바뀌면서 2년차가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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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시즌에도 그렇고 이번시즌에도 나인티플러스측에 골키퍼 유니폼이나, 긴팔 유니폼 등 현재 판매되고 있지 않은 용품들에
대해 팬들이 요청하거나 했다는 소리를 몇번 들은적이 있는데 나인티 플러스 측에선 늘 '계획이 없다' 이렇게만?답변이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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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얼론의 관심도나 팬, 관중수도 적었던 챌린저스 시절 킷스폰서였던 키카도 팬들의 요청이 있으면 검토뒤 대부분 소량이라도 공구형식으로
판매가 되었단걸 생각한다면 나인티플러스측 대응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키카 동계자켓같은경유엔 제가 기억하기론 10명정도 밖에 안되는 인원이 공구에 참여했음에도 진행되었고 골키퍼 유니폼 같은경우엔 홈, 어웨이 (심지어 반팔, 긴팔 모두) 판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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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카는 기존킷을 이용해 마킹만 하면 되었던 상황이고 나인티플러스는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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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티플러스와 계약이후 다양한 용품들이 판매가 되고 있는건 분명 환영할 일이긴 합니다만?제대로된 수요조사도 한번 없이 생산계획없다 이렇게만 반응이 나오니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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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구단은 나인티플러스와 킷스폰서 언제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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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지원 혜택 별로 없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론 팀의 브랜드가치를 올려주고 소비자들은 주저없이 구매결정할 것.
소비자들은 거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