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북에서 긴팔 유니폼 수요 조사중.
60벌 이상 진행되야 진행.
한 분이 페북에서만 조사하는건 한계가 있으니 팬페이지에 올려서 하는게 어떠냐고 하니 저러고 있네요.
이게 두사커 회사의 마인드겠죠.
공식운영하는 페이지관리자가 이러고 있으니 뭐....
조회 수 1,746 추천 수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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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페이지 관리자에게 메일 한통만 보내보면 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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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구단에서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조사까지 협력사에서 할 필요가 있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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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커는 당연히 장사치입니다. 자원봉사하는 건 절대 아닐 것입니다. 근데 구단 후원사가 구단을 뛰어 넘어서 팬페이지에서 수요조사 하는 것은 모양새가 좀 그럴 것 같네요. 위에 분 말씀대로 팬이 구단에 요청하면 구단이 나서서 해야될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 위에 분 지적대로 팬페이지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라고 안내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 생각을 못했을 수도 있으니까... 위 대화에서 가장 걸리는 것은 어법에 맞지 않는 '팬분'이라는 단어네요. 여기서 '분'이라는 말은 필요없는 존칭. 그냥 팬이라고 해야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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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그런 말도안되는 어법들이 몇개가있지요 가령 역전앞다방... 이미 역전은 역앞인데 그뒤에 앞을 또 붙여주는 쎈쓰를~뭐 무튼 본문이랑은 상관없는 댓글이지만....갑자기 생각나서 -

자세한 설명에 오해는 풀렸는데.
제가 말하는 것은 작년 첫해는 축구단 스폰에 처음 참여하면서 여러가지 의욕적으로 보였는데.
한해가 지나면서 점점 구단 직원들 하는 일과 닮아가고 있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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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니들이 조사 좀 해줘라. 이런 얘기를 구단측에서 들었었고.
그 점이 생각나면서 좀 예민하게 받아들여졌나 보네요.
올해 여러가지로 대하는게 불만족 스럽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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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자극적이라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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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새우 님에게 달린 댓글
아 구단얘기는 이번이 아니고 작년 다른일로요. -
장사하기 싫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