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pot.daum.net/v/v1797pDKOKWpTTTpcD3cCOz
공은 완전 빠진 상황이고 자리잡고 있던 김건호 선수가 등지고 막은 상황인데 이걸 PK 부는 심판이 세상에 어딧습니까?
애매한 상황도 아니고 확연한 상황이라 오심이라고 볼 수도 없고 일부러 마음먹고 불었다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네요.
PK?휘슬 불때?보면 뒤에있던 수원 11번 선수도 그냥 뒤돌아서 자기 진영으로 갈려다가 PK 판정 나니까 다시 돌아서 박수칩니다.
뭐 이런 새끼를 프로리그 주심이라고 쓰고 앉아있는지...
뛰어다니지도 않고 썩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