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특석 49?
일반석 205
청소년 9
기타 21 ? ? ? ? ? 토탈 300이 안넘네요?
작년
특석 62
일반석 633
청소년 19?
작년에 비해 절반도 안되는 43%의 판매량 이라고 하네요?
아이러니 한것은 홈 3경기 관중은 지난해 비해 15% 증가 했으나?
매출액은 전년에 비해 절반도 미치지 못한다고 하네요?
공짜표는 저번에도 여기서 문제가 되었습니다만 안따깝네요?
구단이 생각좀 가지고 일처리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위험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내년부턴 부천시의 지원을 거부하고 주주수익과 구단 자체수익으로 꾸려나가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좀 더 자유로워 질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꾸 안 좋은 기사들이 올라오고 낙하산도 내려 오는것 같고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구단은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는 이번에 풋볼리스트 스폰 하나 얻어온게 다인가요??
PS- 윤정춘 코치님 어디로 가신지 아시는분 있나요? 최진한 감독 오면서 짤린 건가요??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