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려하던 인권 이야기 까지 나오는군요?
(주)부천FC 는 24일 진장상곤 사무국장에게 업무용 책상을 배정했는데 사무용 물품을 수납할 서랍도 없는 낡고 작은 책상과 컴퓨터 한 대를 지급한 것.
특히 진장상곤 사무국장의 책상은 일반 직원 팀장 보다 규모가 작을뿐더러 일반 독서실에서나 사용가능한 책상으로 업무용으로는 전혀 적합하지 않아 사무국장을 골탕 먹이려는 의도로 밖에 볼수 없다.
?사진도 같이 올라 왔는데 차마 보기 민망할 정도군요?
4개월째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진장상곤 사무국장은?"신경학 대표이사는 돈이 없어 월급을 못준다"고 사임한 전임 정해춘 대표이사에게 책임을 돌리며 "노동부에 고발하려면 해봐라"며 "상식에도 어긋난 행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경학 대표이사는?"(최근 대표이사 취임이후) 진장상곤 사무국장에게 유소년축구발전방향에 관한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업무지시를 했지만 업무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진장상곤 사무국장은 "지난 4개월동안 업무용 책상은 물론 사무용 컴퓨터도 지급하지 않아놓고 무슨 일을 할수 있겠느냐"고 대표이사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와 관련 경명순 시의원은?"신임 대표이사가 전임 대표이사 시절 빚어진 갈등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기는커녕 일을 키우고 있다"면서 "구단주인 김만수 시장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경 의원은 "직급이 낮은 일반직원보다 더 작은 업무용 책상을 배정한 것은 직장 내 왕따이며 인권침해 요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제가 가장 우려하던 부분이였는데 저만 그런 생각을 가진건 아니였나 봅니다?
서로 책임 떠넘기기로 보일수 도 있을것 같읍니다
두분다 어른스러운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이였는데 진 사무국장은 아무리 환경이 열악해도 일은 추진 했어야 한다고 생각 하구요?
하지만 방법론적으론 결국 두분 다 실망 입니다?
대표와 사무국장이 막장으로 가는 배에 올라탄 느낌입니다.?
정말 돈이 없는건 아닌지 ..
인권침해 요소가 될 정도로 저 상황을 방치해야만 했던 것인지 이 일을 해결할 의지는 있는지 도통 모르겠군요?
암튼 도대체 구단운영을 어떻게 돌아가는지 부천팬으로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팬은 팬의 역활을 구단은 구단의 역활을?
선수들을 절대 이런일에 동요되지 말고 대전전 기필코 승리를 다짐해주세요?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56
아니 대체 진장상곤씨 인권이 부천 구단의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그냥 가만 보자보자 하니까 공해수준이네
일반팬일반팬 하시는데 섭팅하고 직관하는 팬들은 뭔 특수팬입니까?
구 단 에 항 의 하 시 라 구 요 좀
눈이랑 귀가 두개씩인게 왜인지 좀 생각도 해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