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 리더팀입니다.
국가적 추모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단체 응원을 재개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하였으며,
다가오는 홈 경기에서도 지난 수원FC와의 원정경기와 마찬가지로 단체응원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홈 경기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자율적으로 자리해주시기 바라며,
걸개(배너), 깃발, 북을 사용하는 등의 응원을 일체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들이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번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아직 확인되지 않는 실종자분들의 무사귀환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