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팔콘169 님에게 달린 댓글
김춘보 님에게 달린 댓글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김규범 님에게 달린 댓글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송내동 축빠 님에게 달린 댓글
말이 험하시네요. 피아 구분이 안되세요? 팬은 팀을 만든 것까지 할 일을 다 했죠. 그리고 팬은 빠졌고, 이후 팀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인정하기 싫지만 지금 챌린지에서 부천FC는 3부리그 때나 지난해 같은 애틋함이나 스토리가 없어요. 그냥 그런 소란스러운 팀입니다. 획기적인 전환점이 없으면 이대로 고만고만한 팀 중 하나가 되겠죠. 반면에 정말 팬도 거의없고 어쩌다 시장이 내셔널에서 올려 놓은 수원FC 같은 팀은 남패 꺾고 신바람 중입니다. 너무나도 배아픕니다. 개고생한 팀은 어찌어찌 계속 힘들고, 뚝 떨어진 팀은 잘 나가고 세상이 참 불공평합니다.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나는 당신과 생각이 다른데 왜 우리라고 다수의 생각인거 마냥 일반화 시키시는지요?
애틋함은 주관적인거고 모두 다 다른거 아닌가요?스토리는 매경기 나오고 있는데 혹시 지나치고 있는거 아닌가요?
혹시 좋은 성적을 만드는것만이 스토리를 만든다는 생각을 하시는지요?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건가요?
배아프다고요?불공평하다고요?
당신은 망상에 빠진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밖에서 부천팬이라고 하지마세요.
정말 당신 같이 생각하는 사람 창피합니다.
개념드세요 님에게 달린 댓글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포도마을주민 님에게 달린 댓글
아... 이 이야기는?좀 흥미가 있네요. 그럼 팬이신 님은 현재 팀이 산으로 간 문제를(혹시 문제가 아니라 '이유'라는 단어를 쓰려고 한 것은 아닌지..) 아시나요? 나머지는 다른 이야기는 이해가 되는데... 팀이 산으로 간 이유를 알고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에야 들여다 보기 시작해서 잘 모르겠네요..
?
아, 그리고 아쉬워하는 점을 좀 더 설명하면.. 수원FC도 이겨본 남패.. 이제 부천FC가 이겨도 뭐 그리 대단할까 하는 것이죠. 약도 제때 써야 효과가 있지.. 이제 FC컵에 부천이 진출해서 클래식 이겨도 몇 줄 뉴스도 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초반에 약을 빨았어야 "돌아온 부천 클래식 팀 격파... 그 뒤에 돌아온 헤르메스" 뭐 이런 그림이 그려지는데... 안타깝게도 이제는 그런 그림이 쉽지않다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이번 경기도 너무 아쉽고, 특히 3부리그 팀에 패한 지낸해 FC컵은 한 맺히도록 아쉽죠. 팀에 팬십이라도 남아 있다면 모르겠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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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레드 님에게 달린 댓글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진격의레드 님에게 달린 댓글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