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대구원정길.
거의 대부분 못가지 않나 싶었는데 20여분 남짓 평일 대구원정을 다녀오신 분들 부천 팬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대구 관중도 500명 남짓에 불과 했는데 부천에서 학생이며 직장인이며 할 것 없이 원정버스도 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삼오오 KTX며 버스며 차량이며 열정 하나 갖고?다녀 오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다만 구단의 모습 보니 여전히 후진행정에 열의가 전혀 보이질 않고 여러 문제점들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어물정 넘어가는 모습에 화가 나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팬들 열정에 누가 되지 않는 구단이길 바랄 뿐입니다.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구단에 대한 애정 없는 직업, 정말 어려운 일일텐데 지금 딱 그 상황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지금처럼 한다면 결국 본인 자신은 물론 부천을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해가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너무 일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본인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