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분위기 존네... 지금! 지역 매체에 대한 홍보를 강화(모여서 식사라도 한번!)해서 지역 매체에 구단 관련 기사가 실리도록 해야한다. 선거?때 (평소 적었지만)지역 매체를 보는 사람들이 평소보다 늘어나고(특히 공무원, 지역 유지 등), 출마자들도 이를 보고?축구 공약을 만들 수도 있다. 연승 분위기에 취하는 것은 팬이 할 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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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축구팬이기도 한) 홍보전문가 의견. 프런트는 좋아할 때 아닙니다. 어렵게 온 기회를 구단의 발전으로 이어갈 전략을 짜고 시급하게 실천할 때 입니다. 이 전문가는 또 이런 지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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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되면?어떤 선수가 연승을 하며 어떤 변화를 보였다거나(입단 전에 어떤 선수였는데 이렇게 변했어요~ 뭐 이런 거?).... 감독은 요즘 어떤 지시를 했다거나(종종 이런 기사 있죠. xx감독의 이 한다미 연승의 원동력? 또는 감독이 후반전 어떤어떤 지시로 대억 잡다 이런 거).... 대구에는 몇 년 만에 갔다거나(여기 게시판보고 힌트... 몇일만에 찾은 대구구장 다시 울린 승리의 함성.. 이런 자료.. 아이디어는 팬들이 쩌는 듯)......?용병은 한국 음식을 잘 먹는다거나(브라질 용병이 김치 먹고 힘낸다.. 아니면 한국 사람 다 됐네.. 뭐 이런 거... 재미있는 응원 현수막있던데 그런 사진과 함께)... 이런 이야기가 많은 데 하나도 밖으로 안나오고 있다. 이런 게 하나하나가 구단의 홍보 포인트인데 손 놓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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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구단 홍보 담당 이름을 묻더군요(알아야 알려주지..). 홍보 업계에 잘 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보겠다고..ㅋㅋ 근데 누구에요? 이름 알려주게.. 제 생각에는 구단의 부족한 점을?지적하고 담당자와 링크시켜서 이야기 것이 구단의 변화를 요구하는 방법같아요. 팬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구단이 알아듣게 반박을 하거나 다른 미담(?)으로 덮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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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홍보 담당이 있을 텐데... 너무 조용... 홍보 담당도 사람이 부족해서 다른 일에 동원되나...안타깝네요.. 맨날 안타까워..ㅠ.ㅠ 근데 각 담당은 그걸 알아야죠.. 다른 일에 동원되도 내가 뭐 담당이다... 그런데 그 일이 안된다하면 결국 그 담당이 뒤집어 쓰는 거 아닌가... 적어도 밖에서 볼 때는 그럴 수밖에 없죠..
제가 시간 날때마다 포스터.전단지 알바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저 혼자 하다보니. 못가는데도 만고..ㅠㅠ 전단지.포스터 보신분들은.거의 다 저가 했다고 생각해주세요~ (현수막 제외) 전 유용학 입니다.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듯)? 답답해서 제가 하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