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이 문화센터 옆건물이라 조금전 집앞에 나가보니 선수들이 문화센터인근 상가의 지하슈퍼로 가기에
선수들만 볼수 있다면? 말잘듣는 착한?아들모드로 변신하는 아들남석이와 슈퍼에서 맛난거 사준다며 슈퍼로 가니
선수가 아무도 안보이더군요 대신 눈에 들어온것은 부천fc마크와 관련실사로 썬팅 식당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안에는
선수단이 식사중이었습니다. 아들에 말에 의하면 목요일까지는 공사중이었다고 하니 어제나 오늘부터 운영하기
시작한듯 합니다. 작년 선수들 인터뷰에서 항상?애로사항으로 지적한 식사 문제가 해결한 듯합니다.
좋은 영양섭취로 지치지않는 압박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