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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1 님에게 달린 댓글
어떻게 저를 바라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뭐라 코멘트를 하지 않겠습니다만.
지금 앞에서 탐치고 깃발 돌리고 응원 주도해 나가고 하는 사람들
모두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뭐..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 사람과 싫은 사람이 나눠지긴 하지만,
개인적인 성격 또한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고 말하는 성격 탓인지
여러 소모임들과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분명 제 잘못임이 틀림없고. 앞으로 자중하고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특정 소모임 지칭하지 말라고 하셨죠?
이런 얘기 꺼내시는 거 보니 아마 그 모임에 소속된 분이 아닐까 합니다.
' 예전에 헤르메스는 이랬어~ '라는 말 수도 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분명 이런 말씀해주신 분들은 다시 과거 헤르메스에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소수에 특정 분들은. 말만 이렇게 하시지 정작 본인은 지금
서포팅 석에서 욕만 하시는 거 같습니다.
대표자 회의에 없는 소모임.
인수인계도 제대로 되지 않아 다른 서포터와 트러블이 있었던 소모임.
소모임 인원은 몇 명뿐 안되는데 걸개는 감당 안 될 정도로 많고.
걸개 걸 자리도 없는데 서포팅 석은 텅텅 비어있고..
이게 지금 현실입니다..
지금 코어에서 어린 친구들 리드해주고, 격려해주고, 도와주시는 분들...
이분들만 과거 일당백 헤르메스로 돌아가길 원하시는 겁니까?
언제까지 사람이 없네. 상대 서포터가 없네.
핑계만 늘어놓으실 건가요?
저와 의견이 달라도 상관없습니다.
생각이 나 성향이 달라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일주일 중 경기장에 찾아주시는 90분만큼은
너도 나도 다 같은 마음으로 소리쳐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왜? 안양이랑 대전만 만나면 목소리가 나오는 걸까요.
분명. 우리 아직 죽지 않았고. 누가 뭐래도 헤르메스고 부천 서포터입니다.
팀이 없어졌어도 포기하지 않고 팀을 만들었고.
프로로 올라왔습니다.
작년 2013년 2월 16일 출정식 날 헤르메스 회장님이 말씀하신 게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 우리가 부천이고, 우리가 가는 길이 역사입니다. '
단지, 부천 서포터라는 프라이드 하나만으로 개랑 이건 안양이건 씹어먹고 다니던 헤르메스에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어떤 짓이라도 할 거고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서포터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전에. 나 먼저. 우리 먼저. 목소리 내고 소리칩시다.
제가 서포터 분들께 바라고 부탁드리는 건 그거뿐입니다.
목소리 내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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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어른이나 님에게 달린 댓글
아직 많이 어린친구로 보이는데
서포터가 무엇인지.
단순한 응원단이 아닌 서포터만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역사 등 ( 09년도부터 축구본 저도 아직까지 배우는중이지만.. )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고 , 서포터( 헤르메스)가 어떻게 돌아가고 운영되는지 조차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부천fc어린이강팬 같은 친구들이 늘어나 서포팅석에 오는건 대환영입니다!
궁금한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건 분명히 압니다만!
조금만 더 부천축구보고 서포터에 대해서 알아간뒤에 해도 늦지 않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