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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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또 2014.06.17 23:04
    패기는 좋게 평가하나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아직 많이 어린친구로 보이는데
    서포터가 무엇인지.
    단순한 응원단이 아닌 서포터만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역사 등 ( 09년도부터 축구본 저도 아직까지 배우는중이지만.. )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고 , 서포터( 헤르메스)가 어떻게 돌아가고 운영되는지 조차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부천fc어린이강팬 같은 친구들이 늘어나 서포팅석에 오는건 대환영입니다!
    궁금한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건 분명히 압니다만!
    조금만 더 부천축구보고 서포터에 대해서 알아간뒤에 해도 늦지 않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 더프맥주 2014.06.18 00:17

    정또 님에게 달린 댓글

    차차 알아가면 되는것이고..... 뭐 딱히 다 알 필요도 없고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클럽을 응원하는게 써포터지
    자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되려 벽을 두는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순수할때 가장 아름다운 열정이 나오는것 아닐까요?
  • 정또 2014.06.18 02:17

    더프맥주 님에게 달린 댓글

    개인적인 생각에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서포터에 대한 역사?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왜 남패를 남패라 부르는지. 북패를 북패라 부르는지에 대해서.
    서포터가 언제부터 시작됬고, 응원단과 다른점이 뭔지.
    우리가 왜 헤르메스고 , 과거에 어땠는지.

    하나하나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도 아직 배우는 중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만..
    뭔가 한가지 일을 시작하려면 밑바닥부터 치고 올라오는게 맞죠.

    일반관중과 서포터 사이에 벽을 두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일반석에 앉아서 축구보고 박수치시는분들을 저는
    ' 팬 ' 이라고 부르지 ' 서포터 ' 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서포터란, 꾸르바에 와서 팀을 위해 목소리 높히고 , 선수들이 뛰는 90분동안은
    우리도 같이 뛴다는 마음으로.
    비가 올떈 비를 맞고, 눈이 올땐 눈을 맞으며 같이 뛰는 사람들은 서포터 라고 생각합니다.
    ( 역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굳이 시야도 안좋고 , 경기시작 1시간전에 와서 먼지 날리는 걸개를 걸면서 서서 경기보고
    경기끝나고도 걸개 챙기고 정리하고 30분뒤에나 경기장에서 나가고, 하면서.
    고생이란 고생하면서 축구보고 싶으신분들 없을껍니다.
    다들 앉아서 편하게 맥주한잔씩 하시며 축구보고 싶으실꺼라 생각합니다.
    ' 어떻게 하면 다른서포터들 보다 멋있는 응원을 할까 '
    ' 무슨 걸개를 만들어야 선수들에게 힘이되고 잘보일까 '
    매일마다 유투브 들어가서 해외서포터들 찾아가면서 서포팅곡 따오려고 노력하시는 분들..
    이런분들이 서포터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을 축구보는 날에 맞춰 스케줄을 정하고,
    일주일동안 봤던 장면 돌려보고 돌려보고,
    지나간 경기들 보면서 서포팅 한거 들어보면서 서로 얘기하고, 충고하고.

    다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일반관중석에 계신분들은 이런 생각 하실까요?
    팀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부천이란 팀이 이겼으면 하는마음 은 모두같습니다.
    한분한분 소중한 분들이고 감사하신 분들임은 틀림없습니다.
    다만, ' 팬 ' 과 ' 서포터 ' 는 다르다고 봅니다.



    ( 모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 초짜1 2014.06.19 10:07

    정또 님에게 달린 댓글

    서포터에 대한 역사, 운영방식 물론 알면 굉장히 좋고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각자 팀을 사랑하는 방법은 다른 것 입니다
    서포터다 팬이다 명확한 기준이 있는 상태도 아니고
    분류 할 수 도없는 것인데 서포터다 일반 팬이다 구분하는건 무의미 하다고 생각되네요.
    서포터 내에 밑바닥 윗바닥 구분이 필요하진요? 새로운 사람이 찾아오면 함께 하면서 역사, 운영방식등 자연스레 알려주면 되는것이지
    밑바닥이라 표현 하시는곳부터 배우면서 올라와야 하나요? 어디까지 배우고 올라와야 서포터가 되는지요?......본인은 서포터 이신가요?
    그렇다면 여기계신분들은 어느 위치에 계신지 궁금하며 몇분이나 서포터이신지 궁금해지네요. 서포터가 되기위한 자격시험이 있는것고 아니고 당장 인원이 많은것도 아니고, 앞으로 인원이 늘어날거 같지도 않은데 서포터다 일반팬이다 나누며, 새로 오시는 분들이 거부감을 느끼게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팬페이지 서포터 메뉴에도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경기장에 나와 선수들과 함께 뛰며 응원하면 된다고 쓰여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좋은 방향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생각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포터가 아니다 응원을 안한다 본인 기준에 맞추어 배척하려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다같이
    나아갈 수 있을지 하나가 될지 고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닉네임을 보고 제가 생각나는 분이라면...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하셨지만 굉장히 걱정 스럽고 , 저는 서포터에 충족하는 사람이 아닌것 같으니 더 배우고 꾸르바에 가야겠습니다.
  • 정또 2014.06.19 21:33

    초짜1 님에게 달린 댓글

    네, 맞습니다.
    서포터 와 팬 사이에 명확한 기준이 있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어떻게 받아드리시느냐는 각자 개개인이 판단하시면 될거 같구요.
    하지만 신입분들이 많이 지고 , 어린이들이 서포팅에서 오는건 언제나 환영입니다.

    ' 저는 서포터에 충족하는 사람이 아닌것 같으니 더 배우고 꾸르바에 가야겠습니다. '
    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아는 경기장에서 목소리 내시고 , 팀에 관련된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나서고 ,
    분위기나 상황이 어찌됬건. 장소에 상관없이 열정적이신 분들은 그런말씀 하시는걸 본적이 없는걸보니
    아마 뒤쪽에서 팔짱끼고 경기관람 하시는 분인걸로 추측이 됩니다.

    수원전때 가장 강하게 느낀건데.
    항상 서포팅석 맨 윗칸에 자리잡으시는 모임분들.
    정말 서포팅 안하시더군요... 정말요..

    소모임 역사가 오래됬건 어찌됬건. 지금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서포터 짬?
    스크시절부터 , 오래전부터 서포팅하시고 경기장에 찾으셨던 분들.
    정말 존경하고 배울점도 많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말씀처럼 몇 안되는 서포터 사이에서 ' 나 짬 좀 됬어 '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이나
    ' 우리 모임이 얼마나 오래된 모임인데 '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 ' 건들사람과 건드리면 안될 사람을 구분못한다 '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전에 그런글을 본적 있습니다.
    우리가 1부리그에 올라가지 않는 이상. 서포터는 눈에 띄게 늘지 않을꺼고.
    지금까지 해왔던 분들과 함께 할꺼라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 헤르메스에 모습은.
    제가 평소 알고있던 모습 , 들어왔던 모습 , 그리고 상상하던 모습과는 영 딴판입니다.
    비록 대전전때. ' 아 우리가 이런 서포터다 ' 라는 느낌을 받긴했지만.

    선수들이 원정보단 홈에서 더 많이 이겨주길 바랄뿐만 아니라.
    우리역시 원정보다 홈에서 더 목소리 내주고 뛰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랑처럼. 북패처럼.
    대가리수만 많은 3000명에 서포터보다.
    목소리내고. 선수들이 뛰는 90분 동안은 같이 뛰어주는 그런 서포터 300명이 더 이상적인 서포터에 모습아닐까요?
  • 초짜1 2014.06.20 13:06

    정또 님에게 달린 댓글

    우선, 특정 소모임을 지칭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쓰셨지만 개인적인 위치가 아닌 분 이라면 더 더욱 그렇겠지요. 사람마다 모든 것이 다른데 본인의 기준과 성에 차지 않으면 무조건 내치려 는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리더로써 이해하고 많은 모임의 공감대를 형성 하여, 독려할 방법은 고민해보셨는지요?? 전혀 그러시지 않을거라 생각되며 그런 모습조차 없었기에 말씀드린겁니다.
    그래요..뭐 리더 분이 보기에 그리보인다면 잘못이고 그만 둬야겠지요.. 저는 멀리서나마 응원하도로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생각 가지신 분들이 혹이나 생기신다면 빨리 내보내 버리고 본인 기준에 맞는 분들과 서포팅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리더란 자리는 본인의 생각과 기준 만으로 옳고 그름을 가르고 행동하는 자리가 아니란건 분명히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독재지요. 부디 발전하는 헤르메스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 정또 2014.06.20 16:11

    초짜1 님에게 달린 댓글

    어떻게 저를 바라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뭐라 코멘트를 하지 않겠습니다만.
    지금 앞에서 탐치고 깃발 돌리고 응원 주도해 나가고 하는 사람들
    모두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뭐..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 사람과 싫은 사람이 나눠지긴 하지만,
    개인적인 성격 또한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고 말하는 성격 탓인지
    여러 소모임들과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분명 제 잘못임이 틀림없고. 앞으로 자중하고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특정 소모임 지칭하지 말라고 하셨죠?
    이런 얘기 꺼내시는 거 보니 아마 그 모임에 소속된 분이 아닐까 합니다.

    ' 예전에 헤르메스는 이랬어~ '라는 말 수도 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분명 이런 말씀해주신 분들은 다시 과거 헤르메스에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소수에 특정 분들은. 말만 이렇게 하시지 정작 본인은 지금
    서포팅 석에서 욕만 하시는 거 같습니다.

    대표자 회의에 없는 소모임.
    인수인계도 제대로 되지 않아 다른 서포터와 트러블이 있었던 소모임.

    소모임 인원은 몇 명뿐 안되는데 걸개는 감당 안 될 정도로 많고.
    걸개 걸 자리도 없는데 서포팅 석은 텅텅 비어있고..
    이게 지금 현실입니다..
    지금 코어에서 어린 친구들 리드해주고, 격려해주고, 도와주시는 분들...
    이분들만 과거 일당백 헤르메스로 돌아가길 원하시는 겁니까?
    언제까지 사람이 없네. 상대 서포터가 없네.
    핑계만 늘어놓으실 건가요?

    저와 의견이 달라도 상관없습니다.
    생각이 나 성향이 달라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일주일 중 경기장에 찾아주시는 90분만큼은
    너도 나도 다 같은 마음으로 소리쳐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왜? 안양이랑 대전만 만나면 목소리가 나오는 걸까요.
    분명. 우리 아직 죽지 않았고. 누가 뭐래도 헤르메스고 부천 서포터입니다.
    팀이 없어졌어도 포기하지 않고 팀을 만들었고.
    프로로 올라왔습니다.

    작년 2013년 2월 16일 출정식 날 헤르메스 회장님이 말씀하신 게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 우리가 부천이고, 우리가 가는 길이 역사입니다. '

    단지, 부천 서포터라는 프라이드 하나만으로 개랑 이건 안양이건 씹어먹고 다니던 헤르메스에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어떤 짓이라도 할 거고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서포터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전에. 나 먼저. 우리 먼저. 목소리 내고 소리칩시다.
    제가 서포터 분들께 바라고 부탁드리는 건 그거뿐입니다.
    목소리 내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 초짜1 2014.06.21 20:02

    정또 님에게 달린 댓글

    사람이 없네 , 상대 서포터가 없네 핑계 된적 없구요
    욕은 뭐 모범이 되셔야 할 분이 말리고 싶을 정도로
    더 강하게 하시니 더 논 할 필요도 없을듯 합니다
    이글에서 조차 몇몇 소모임을 거론 하시며 모임간
    분란을 일으키시는거 보니 더이상 말해봤자 소용없을것 같네요.
    외부의 탓으로 돌리며 단체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모습 이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서로의 의견과 생각은 잘 전달된것 같고 발전적이고 좋은 토론 이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이만 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열정적인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부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일단 다른거 다 차치하고,
    어린이 응원단이라.. 어투가 조금 이상하긴 합니다만(응원단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왠지 가무단 같아서), 생긴다면 정말 좋겠죠. ㅎㅎㅎ
    부천의 축구가 재미있고, 그 축구에 빠지는 어린 친구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정말 기분이 좋은 소식이 될겁니다.
    아울러, 부천의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알게 되면 더 좋겠죠. 저절로 자부심이라는 것도 생길겁니다. ^^

    다만, 이런 인터넷 게시판에 쓰는 글은 어떻게 쓰냐에 따라 장난처럼 보이기도 하고, 진지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지난번에 썼던 앞의 글에도, 그리고 지금 글에도 솔직히 제 눈에는 진지함이 안보입니다.
    게다가 오타가 있네요. 띄어쓰기도 없구요.
    강팬(혹시 '광팬' 잘못쓴거 아니죠?)님이 지금 몇학년인지 몇살인지 판단이 안되서 이건 일단 보류. ㅎㅎㅎㅎㅎ

    어쨌든 정말 좋은 시도예요. 그 누구도 어렸을때 생각하지도 실천하려 하지도 못했던.. 그런 것일듯. ㅎ
  • 부천FC LOVE 2014.06.18 09:27
    말그대로 어린이 응원단 입니다 !

    아직 서포터에 참석하기에 형 누나 아저씨와 함께하기보다 또래들끼리 즐기고
    함께 공유하기 위한 모임이겠지요 !

    서포터에 맞먹는 큰 모임이 되도록 크게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

    그래서, 어느정도 연륜이 되면 , 서포터에 동조해 주시길 바래봅니다 ! ㅋ
  • 어린 친구들이 많아지면 장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이죠.
    나이가 어려 무리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팬과 서포터의 경계를 크게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친구들이 팬으로 자발적인 모임을 만들어 시작해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나서서 활동하는 써포터가 될테니까요.
    그리고 저 친구들이 써포터 활동을 하기를 원한다면 헤르메스 내에서도 부천과 써포터의 역사, 모임을 이끄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조언해줄
    분들이 많으니까요. 어린이 모임이 잘 성장하기를 바라며, 격하게 환영합니다.
  • 싸울라고 만드셨나요 ?
    말하나 양보하는사람없이
    자기가맞다 이건팬이다 이건서포터다
    축구가 재미없어서 떠나는게아니라
    팬페이지 때문에 떠나는듯합니다
    아니 노력하고 하는건아는데 이제 어디 구석에
    짱박혀서 그냥팬이나 해야겠네요
  • BFC1995 2014.06.22 02:05

    애나어른이나 님에게 달린 댓글

    한없이 구석으로만 가라고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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