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이야기로 활기를 보여야할 펜페이지에서 이게뭔지 씁쓸합니다
각설하고 어제 우리선수들 정말 열심히뛰어주더군요
그래서 게임에 몰입하면서 서포팅에좀 소홀했던거같네요
전반엔 루즈했던게 후반에 엄청 박진감있게 흘러갔다고 본 1인 무튼 앞에서 고생하는 리더팀에 힘을 못주고 게임에만 집중해서 미안할따름입니다 간만에 너무 흥미진진한 게임을 본거같아서 뭐 그냥 후기같지않은 후기입니다 아 강지용선수의 합류 분명 있고없고 차이가 큰거같네요
(모바일이라 줄간띠어쓰기가 안됨에 사과드립니다)
응원보다 욕이 더들리던데요...... 욕 자제 한다고 글 썻으면 자제를 하야지....? 이것도 못하면 물러나는게.. 낳지 안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