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많이 올거라고 생각 못햇는데 만석을 채워서 놀라웠습니다.
낮선광경에 적응이 안되더군요.
뭐 그게 문제가 아니죠.
저도 돌아오면서 저희팀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제가 서울에 살아서인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접한 구로, 광명까지 관람객 유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구로 광명에서 직접적으로는 못할테니 인접 지역에서 많이 찾아오는 오늘같은날 홍보를 많이 해야하는데
구단에서 전혀 움직임이 없어서 답답한 노릇입니다.
오히려 붉은악마 현장팀에서 내일 경기 있다고 부천시민분들 많이 찾아와 달라 말해서 매우 감사하더군요.
오늘 약 3만오천명 왔는데 내일은 몇명이나 찾아올련지.... 저역시 시골 내려가느라 못가는데 기분이 쫌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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