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선수와 전화통화 하였고 잘 마무리 되었기에 밑의 글은 비공개전환 하였습니다. 본인도 어제 그 행동후 많이 놀란것 같고 반성하고 있어서 좋게 얘기 했고, 쭉 응원하겠다는 말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유니폼에 써있는 부천FC1995가 자랑스러운 이름이 되길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어제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대처 해주신 구단과 코치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어제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대처 해주신 구단과 코치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