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참여한다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한 모양입니다.
다음에 관련기사가 50건 정도?확인되네요.
축구 전문지를 제외하고...메인스트림 언론사들도 참석했습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을 백그라운드로 가진 구단이다 보니...그룹 홍보팀도 움직이지 않았을까...하는.
일단...첫 포지셔닝을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시작은 여기서 하는데, 우리는 챌린지급은 아니야... 하는 것 같은...)?
나름 외국인 감독으로 스타(?)마케팅도 하시고...이영표도 살짝 흘리고...
마포 감독도 반응 한 번 해주시고...(라이벌? 오케! 오케!)
챌린지의 맨씨티가 될 것 같은?느낌도 들고..ㅎㅎㅎㅎㅎ
그런데....
왜...우리 구단은 절실함이 안 보이는 것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