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병신 같아서 말이 안나옵니다

by 최강부춘 posted Sep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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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입장객 305명이었던가.. 하아... 아무리 평일이라도 이건 아닌거 같은데.
    게다가 오늘 대표이사도 안왔다고 하던데. 이건 뭐. 어휴.
    마케팅팀장 들어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던데, 제발 빨리 인수인계 받고(이미 받았을지도 모르지만 안받았을거라 믿으며)
    제대로된 마케팅좀 펼쳐주길 바랍니다.
    일반팬들도 생각 가능한 것들을 왜 구단 직원들은 못하고 있는지 능력이 있는건지 진심으로 의심스럽습니다.
    명함이벤트도 그렇네요.
    경기 하루전에 저딴 이벤트 공지를, 그것도 페북에나 해놓고 구단 홈피는 계속 방치하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그리고 단장대행. 생각좀 하고 단장직 수행하세요. 다시 돌아갈 곳이 있으니 그냥 그까이꺼 대충하는겁니까? 네?

  • 서영호 2014.09.17 23:46
    오늘 경기장다녀왔읍니다.현재로봐선,손볼대가없읍니다 암도전위가 많이되면 포기하듯이 지금 부천이 그상태입니다.이쯤되면 서포터보이콧도 생각해야합니다.않그러면 감독 선수들 임원진들,상태가 점점더 심해집니다! 그렇다고,잘될리보장이없지만,이렇게라도 목소리를내고싶네요.
  • 허니 2014.09.18 00:03
    경기 내용으로만 봐도.. 전 차라리 작년 멤버들이 그립네요...
  • 메쉬 2014.09.18 01:06
    작년에 난리났을때 프로축구연맹에서 도와준다고 했던게 오히려 똥누는놈 주저앉히는 꼴이 됐습니다.
    프로축구연맹에서 뽑은 감독은 삽질만 해대고, 단장이랍시고 온 사람은 구단 발전은 커녕 자기사람 꽃는데 바쁘다는 소리만 들리고
    곽경근이 사유화 하려는거 쫓아냈더니 다른놈이 와서 사유화 하려고 하는꼴이네요.
  • 노트 2014.09.18 01:12
    신경학이나 김진형이나 경기장 나오긴 합니까?

    누구 좋으라고 연맹 따까리 앉혀놓은건지 여기와서 장난질치는것 같은데 하루빨리 내쫓아야 합니다
  • 뉴부천 2014.09.18 07:32
    대표가 축구를 아는 분인가요? 이름은 처음 듣는데...
  • 팔도누빈애 2014.09.18 12:19
    개념없는 구단임원이나 직원들.....그 나물에 그 밥
    부천fc 원년에 선수들과 같이 뒹굴고 뛰며 훈련하던 윤정춘감독대행에 대한 조의를 표하는 묵념이나
    전광판에 조의문 한 줄이라도 올려주면 손가락이라도 부러집니까?
    타 구단은 고인이 된 선수를 위한 묵념도 하더만 우리선수들의 스승이기도 하지만
    부천축구의 전설이셨던 고인을 기리는 단 1분의 시간도 아까웠습니까?
    또한 구단은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무엇을 노력했습니까?
    추석때,
    고향을 못 간 선수들에게 마음의 위로는 커녕 그 흔한 식용유 한개도 선물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받아서 맛이 아니라, 선수들에게 애정과 관심의 표시가 아예 무시되었다는것이 안타깝다는 겁니다.
    모름지기 구단을 대표하는자라면 두루두루 선수들의 희노애락을 같이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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