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틀전인데 어디에도 경기에 대한 소식은 없군요.
언론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구단 홈페이지, SNS 어디에도...
남은 시즌 포기한겁니까?
하다못해 조기축구회 카페에도 경기 시작 며칠전에 경기 공지 올라오는데 대체 뭐하는건지... 구단 직원들끼리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나?
내일 경기도 잘해야 300명 올 것 같은데 이럴바에 돈도 아낄겸 잔여 경기 포기하고 구단 직원들도 싹 짜르고 내년시즌 준비하죠 그냥.
챌린저스 리그때보다 예산을 10배 더 쓰는데 관중이 그대로인게 말이 되나. 누구 좋을라고 축구단 운영하는건지...
그리고 부천시는 단장 선임 좀 빨리하죠. 임시단장으로 1년 가까이 끌고 가고 이게 뭡니까.
단장대행이라는 작자는 기사보면 부천 업무만 보는게 아니라 프로축구 연맹 업무 이것저것 다 하고 다니는 것 같은데 이러니 구단이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