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욕 좀 자제좀..

by 허니 posted Oct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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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부천 2014.10.11 22:59
    욕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나요.. 쓰레기네요. 얼굴 좀 봅시다..
  •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얼굴보면 때리시나요?
  • 뉴부천 2014.10.13 15:21

    다니엘아게르 님에게 달린 댓글

    아니요. 사진 찍어서 올리려구요.. 정말 그럴 생각있어요. 망원 카메라 알아보는 중. 아니면 연맹에 보내서 출입정지 신청하려구요..

  • OnitsukaTiger 2014.10.13 16:12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꼭 그렇게 해주세요~
    몇명 안 되죠. 정해져 있어요.
    상담 좀 받고 치료 좀 받았음 좋곗어여.
    나쁜.거 아닌데.그런 거...
  • 김춘보 2014.10.12 00:26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진짜 화나신것 같네요....아....비꼬는거 아니예요....이 게시판에 뉴부천님 본사람으로 말씀 드리는겁니다 이렇게 강하게 쓰신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 뉴부천 2014.10.13 15:23

    김춘보 님에게 달린 댓글

    이 게시판을 이용하는 팬의 모든 노력과 아픔이 '욕하는 애들'이라는 한 마디에 병신으로 만들 거든요. 부천 조기축구에서 서포터 이야기 막해요. 그런데 어떤 아저씨가 '그 욕하는 새끼들?' 한 마디에 다 병신 됐어요. '그래서 애들 데리고 안가. 양아치들' 이런 말도 거들고.. 욕하는 심정이해 합니다. 솔직히 구단이 더 쓰레기죠. 돈 맏고 일 그따위로 하니?더 쓰레기겠죠. 하지만 서포터 석에서 욕하는 짓은 정말 안됩니다. 모두의 얼굴에 똥칠하는 거 아닙니까. 세월호 부모님들이 고생하시다가 어설픈 대리기사 폭행사건으로 훅 같잖아요. 자식을 잃어도 어설픈 사건 하나로 바보로 만드는 게 비열한 우리 사회입니다. 엄청난 헤르메스의 노력과 노고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욕 하나에 집단으로 지역 사회에서 병신되고 있어요. 욕하는 사람 몇 명 안되요. 가만보면... 얼굴 기억합니다. 말 이상하게 하는 사람도요.. 정해져 있어요. 입에 걸레 물고 있는 사람들... 그러지 맙시다. 부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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