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홈경기 매거진 건 때문에 참 시끄럽네요.
생각없이 휘갈긴 글이나... 그거 사전 검토도 안한 구단이나...
구단에서 사전 검토만 철저하게 했어도 이 사단 막을수 있었겠죠?
거봐요. 지금 일 안한거죠!
선수만 나사빠진게 아니라 전체가 다 나사빠졌습니다.
누가 누굴 징계를 준답니까?? 검토안한 책임자 및 최종 결제권자도 징계받아야지...
한마디 더 붙이면...?
눈팅하시는 구단직원들 보세요.
초대권은 언제까지 뿌려야되는지 아십니까?
11월 8일 홈경기 시민주주 초대장이 11월 10일 월요일에야 도착하더군요.?
아...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저 혼자 오라구요? 구단사무실 쳐들어가면 죠지아 줍니까?
발송이 언제인지보니 11월 4일로 도장이 찍혔더군요...
아... 우체국사정 그런 이야기는 필요없고...
최소 11월 4일엔 집에 도착해있어야 정상아닌가요?? 행사 일주일 전엔 도착하게 만들어야지.
초대장 당일날 주면 누가옵니까???
다른 VIP초대할때도 당일 초대합니까??
생각좀 하세요. 기껏 일해놓고 욕먹으면 부질없죠. 월급 왜받아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