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정재현 시의원님도 글을 써주시고 상당히 민감한 문제나봅니다.
정재현 의원님이 쓰신글 보고 다른 기사도 다 찾아봤습니다. 말씀대로 주식, 유스팀 이야기 이외에 다른 이야기도 오고갔더군요.
그러나 주된 이야기는 주식, 유스팀 이야기였습니다.
자꾸 회계, 자금운영 이런쪽으로 물타기를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잘 보시면 '주식 청약 대금'을 어디다 썼냐라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주식이야기지요.
그렇다면 왜 주식 이야기를 할까?
이건 순전히 제 추측입니다만 계속 작년 이맘때쯤 한 주식 청약 대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으로 보아(그 이전에 대한 주식 대금 이야기는 일체 없음)
KKK클럽 학부모들 주식 청약 환불 요구건이 여기에 걸려있는 듯 합니다.
구단에서는 그 돈 다 썼다고 나오고 있고, 아마 다 써서 환불 못해준다로 나가고 있을듯한데 그렇다면 그 돈 어떻게 썼는지 쑤셔서 괴롭혀보겠다는게 아닐까 합니다.
소문으로는 KKK클럽 학부모들이 아직도 구단을 찾아다니며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뭐 KKK 학부모들이 넣은 돈이 대충 1억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당연히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고...
이런 정황으로?볼때 계속 주식&회계 쪽을 쑤시는것은 이쪽과 연관이 있다는 강한 추정을 해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어떤식으로든 환불이 되게 된다면 더 이상 이 이야기는 시의원들 사이에서 나오지 않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반대의견 환영합니다.
추가. 유스팀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것도 제 추측으로는 유스팀 학부모들이 불만을 시의원들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그게 아니라면?우리 시의원님들이 특별히 유스 선수들을 아낄 이유가 있을까요. 뭐 친인척이 유스 소속이라 그런건 아닌것 같고.
기사에 나온 유스팀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야기.
밑에 댓글에도 제가 썼지만 우리 성인팀 선수들도 대중교통타고 출퇴근 하며 훈련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요.
일산, 서울 등등 부천도 아닌 타지역에서 대충교통 타고 다녔고, 한두번 있었던 일도 아닌걸로 아는데 왜 이런부분은 이슈가 안될까요.
팀이 절차적으로 잘못쓴것(?)은 인정되나, 지들이 좋다고 청약한게 환불이 가당키나 한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