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학부모연합회라는 다음 카페에 홍보글을 올리며 작성한 댓글입니다.
곽빠 이 양반들 아직도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닙니다.
부천시 감사에서 감독 경질이 부당하다고 나온적도 없고, 당연히 이로인해 대표, 단장이 사퇴한것도 아닌데 곽경근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다니네요.
또, 이번에 유스 출신으로 입단한 김영남 선수에 대해 부정하게 입단하였다고 떠벌리고 다니는군요.
이 부분이야 말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인데 구단차원에서의 철저한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벌써 고소먹은지 1년이 다되가는군요..
이제 성인이니까 고소먹으면 청소년보호 뭐시기 법 적용이 안되니 욕은 안하겠는데...ㅋ
KKK족구클럽 사람들이 어디 대학을 가든지 이제 신경도 안쓰니 서로서로 신경끄고 살면 합니다
각자 갈길갔으면 합니다.
김영남선수. 뭐 KKK경질때 한몫 했든지 말든지
지금 우리선수고 , 우리팀 소속이니 건들지맙시다.
아직 실력을 눈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김영남선수는 최소한의 양심과
정의는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우리가 판단하는거고,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쁘다던데 당연히 자기 아들이 짱이죠.
각자 갈길 갑시다 제발..ㅠ 이제 서로 모른척하고
우연이라도 마주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