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빨리 손에 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좀 드네요...

너무 빨리 손에 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좀 드네요...
허니 님에게 달린 댓글
티켓북만도 팔 계획이 있긴 한 것 같더라고요.. (물어보진 않아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하하 저도 호구죠ㅎㅎㅎㅎ
지난주 주말에 롯데백화점에서는 봤는데 현대백화점에서는 어디에 있는지 못봤습니다.
구단도 공지를 할려면 해당판매처 어디에 부스가 개설되어 있는지도 알려줘야 할듯요. . .(넘 많은걸 바라나???...음)
그리고 롯데에서 본 판매부스에 두 명이 앉아 계시던데 묵언수행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해도 한 마디도 안하더군요. 시끄럽게 홍보를 해도 될까말까인데 말입니다...쩝.
미리내부천귀신 님에게 달린 댓글
홍보 부스가 생각 보다 많다고 해서 의지가 너무 보기 좋으나..
알바비 만 해도 수천원만을 쓰네요.
오히려 적자가 뻔히 예상 되네요.
투자 대비 효율이 전혀 없네요.
하루 빨리 중단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팬들중 자원 봉사나 학생들 봉사 활동 시간 인정 해주거나..인턴을 쓰던가 해야 할거 같습니다.
저번공지에는 티켓북, 후원회원(with티켓) 따로 개념이었는데,
지우고 다시 올라온 오늘 공지는 멤버십이라는 개념으로 합쳐진듯..ㅎㅎㅎㅎ
호구라 살 거 같긴 하네요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