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229163106203&RIGHT_SPORTS=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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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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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내부에서는 신 대표이사의 '마이 웨이'를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부임 전 공약한 대로 외부 압력, 특히 선수 선발에 대한 청탁을 과감하게 거절했다는 증언이다. 한 관계자는 "다른 시도민구단들은 청탁에 취약하다. 선수를 넣어달라는 부탁이 정말 많다. 하지만 신 대표이사는 정말 그 부분만큼은 투명하고 확실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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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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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22915511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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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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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취임식 때 정치적 중립을 선언했고 '낙하산 선수'를 단 한 명도 받지 않겠다고 했으며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기치로 내걸었는데 모두 지켰다고 본다"면서 "축구인은 경영 능력이 없다는 속설을 뒤집었다고 본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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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공개적으로 반복적으로?말이 나올 정도면 축구계에 낙하산 선수가 만연되어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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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천은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