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977
감독직을 맡고 있는 부천FC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해 우리는 최하위였다. 올 시즌 중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1부리그인 성남에서 뛰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고 전지훈련에서 체력강화훈련을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브라질 출신의 호드리그는 지난 시즌 12골을 넣은 선수로 성장가능성이 높다”며 “경남FC와 경기 할 때 주시해야할 선수”라고 강조했다.
경남일보에서 인터뷰한 기사라 경남출신&전 경남FC 감독으로서 인터뷰 한?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우리팀에 관한 이야기도 중간에 나와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