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스타킹의 BCFC 관련

by 호나우도 posted Mar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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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녕준 2015.03.09 19:10
    그 구단직원이었다는 사람은 구단 홈페이지 한 번 접속을 안 해봤던건가...허허
  • 선떡여왕 2015.03.09 19:32
    코메디네요
  • maddog 2015.03.09 19:32
    세상에 이럴수가 있나요?
    엠블럼에도 버젓이 BFC라고 나와있는데요
    어차피 나갈 회사니까 고의로 그랬다고밖에 느껴지지 않는데
    담당했던 사람에게 배상요청 해야하는건 아닌지요
    매우 악질적인것같은데
  • 호나우도 2015.03.09 19:50 글쓴이

    maddog 님에게 달린 댓글

    고의적으로 피해를 주기위해 그랬던건 아닌듯 합니다.
    퇴사 후 담당자 서류나 PC에도 BCFC라고 기입된 것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 생각없이 정말 BCFC라고 알고 있었거나 BCFC로 바꾸고 싶었거나 둘중 하나였나 봅니다.
  • No.1 2015.03.09 20:15
    혼자만의 잘못은 아니죠.
    작은 회사에도 보고체계가 있는데...

    담당직원이 일을 진행했다지만 세심하게 챙기지 못한 직원 모두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세심함을 기대하면 안되는건가요? ㅠㅠ

    티켓북 때문에 지난 수요일에 전화했더니 다음날이면 도착할거라고 기다리라했습니다. 오늘도 받지못해서 전화10번 이상 했는데 안받더군요...

    개막이 대충 열흘앞입니다. 유니폼 소식도 없고, 가장 슬프고 화나는건 이런얘기를 팬페이지에 쓰는겁니다. 구단 홈페이지에 써봐야... "에휴 됐습니다" 할걸 미리 알고 있기 때문이죠.
  • 호호아저씨 2015.03.09 20:34
    그간 있었던 홈페이지나 유니폼등등의 문제들이 모두 퇴사한 직원의 작품이라네요. ㄷㄷ
  • 유녕준 2015.03.09 21:06

    호호아저씨 님에게 달린 댓글

    구단에 첩자가 있었군요..ㄷㄷ
  • 진짜 어이없군요..
    그럼 상급자들은 시안결재나 확인도 안했다는 거고....
    담당선에서 일처리를 다 했다는 것인데.....
    참 이상한 조직입니다...ㄷㄷㄷ
  • 3류구단 2015.03.09 21:24
    꼬리자르기도 아니고 이거 변명이라고 듣고 있어야 하다니.
    보고 없이 인턴급이 일처리했다고 변명하면 그만입니까?
    자체 호구인증도 아니고 이건 무슨 그지같은 경우가.
    그냥 미안하다하고 다음에 잘하면 될것을 이 구단은 한번도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안하네요.
    슈퍼주니어도 쏘리쏘리 하는 마당에 너무 하는군요.
    이놈의 집구석 바람 잘날없네요.
  • 3류구단 2015.03.09 21:27
    이놈의 3류구단 홈페이지 안열고 페이스북으로 얼마나 버티려나...
    그냥 건들지 말라니까 이 븅신들은 귓구멍에 귀지가 꽉찼나 말길을 도대체가 못알아 쳐먹네.
  • 뉴부천 2015.03.10 10:17
    퇴직한 마케팅 팀장의 실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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