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설치되는 가변석에 이름을 붙여보는건 어떨까요.
야구장 같은 경우 가변석과 비스무리하게 그라운드쪽과 가까운 자리를 익사이팅존이라고 이름 붙여서 마케팅쪽으로도 써먹는 듯 한데
단순히 가변석이라고 부르는 것 보다 우리도 이름을 붙여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익사이팅존이라는 이름이 야구를 통해 많이 알려져서 우리도 익사이팅존이라고 이름 붙이면 한번에 와닿기는 할텐데 따라하는것 같아 약간 거시기한 부분이 있고...
후원사 이름을 붙여서 하나은행존이라던지 아니면 부천시 슬로건을 따서 판타지아존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이런건 개인의 단순 아이디어가 모이면 좋은 이름이 나올 수도 있으니 공모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시간이 촉박한게 문제네요.
4열인데 쓸데없는 돈낭비 하는거 아닌가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