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선수가 공이 터치되는 순간 앞 선에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터치가 대구가 아닌 부천 선수라는 게 애매하네요.
독일월드컵 스위전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있었는데 업사이드 선언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구 입장에서는 열받을 수 있는 데 전반적으로 대구가 진 경기는 맞는 것 같습니다. 강등 자격이 있는 팀이었네요.
독일월드컵 스위전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있었는데 업사이드 선언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구 입장에서는 열받을 수 있는 데 전반적으로 대구가 진 경기는 맞는 것 같습니다. 강등 자격이 있는 팀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