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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네요.. 원정가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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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 오심의 덕을 본 우리가 거의 똑같이 당한 셈이 되는데...
조금 다르게 해석해보자면 대구전은 주심이 헤딩한 선수를 캐치해내지 못해서 나온 오심이라고 한다면...
이건 무슨-_; 헐리우드로 무슨 이득을 취한 것도 아니고, 에어리어 안도 아니고, 바로 분 것도 아니고 이미 슈팅을 찬 이후에 휘슬 부는거 보니 참 재밌네요. 이거 골 인정되었으면 오늘 경기 정말 어떻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실점이 대부분 수비가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 상황이거나 정비되지 못한 상황에서 주로 발생했는데 선취점을 안고 가지고 갔으면 좀 더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어 갈 수 있었거든요.
덤으로 아무리 이게 어이없는 판정이었다하더라도 쓴소리 하나 하자면 안 넘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파울을 얻어보고자 고의로 넘어지지 맙시다. 자신이 끝까지 달리고 서있을 수 있다면 합시다. 그래야 더 재미있는 경기가 나오고 팬들의 박수가 나옵니다. -
판정도 판정인데 휘슬을 좀 더 일찍 불었다면 오늘(아니 어제가 됐지만) 먹을 욕과 논란의 절반은 줄어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무슨 심판이 상황을 보고 느긋하게 휘슬을 부는지… 중계진 말마따나 지독하게 휘슬 안 부는 '일관성'은 있다고 쳐도 말이죠.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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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화면으로 보이는 분과 다른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