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각자의 기량도 괜찮은것 같고 경기도 그런대로 괜찮게 하는것 같으면가 뭔가 안풀리네요.
베스트11이 많이 바뀌면서 단순히 조직력이 아직 부족한 것인지.
일단 한바퀴 돌 때까지는 기다려봐야겠지만 그렇게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아리송 합니다.
오늘 경기는 경기 내용을 떠나 무조건 잡았어야하는 경기라고 봤는데... 마지막 찬스는 두고두고 아쉬울 듯.
근데 오늘 관중 700여명 발표한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많이 잡아줘도 300명대 넘기기 힘들어 보이던데.
위에서 시켜서 이렇게 뻥튀기를 하는건지, 담당자가 알아서 튀기는건지 모르겠지만 타구단도 이런다고해서 우리까지 이런 일종의 사기 행각에 동참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