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50425155313284
창단 리그 첫 승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가 4-1-2-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서울 이랜드는 최전방 존슨을 중심으로 좌우 측면에 주민규와 보비를 배치했고, 중앙에 김영근과 김재성을 투입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조원희가 나섰고, 포백은 김민제, 황도연, 신일수, 윤성열이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류원우가 꼈다.
골키퍼 장갑은 류원우가 꼈다.
류원우 키퍼가 영광 형님 존재감을 지워버렸나요, 기자가 영광 형님 이름도 까먹었나 봅니다 ㅋㅋㅠ
창단 리그 첫 승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가 4-1-2-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서울 이랜드는 최전방 존슨을 중심으로 좌우 측면에 주민규와 보비를 배치했고, 중앙에 김영근과 김재성을 투입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조원희가 나섰고, 포백은 김민제, 황도연, 신일수, 윤성열이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류원우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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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우 키퍼가 영광 형님 존재감을 지워버렸나요, 기자가 영광 형님 이름도 까먹었나 봅니다 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