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계신분들이 그 패륜놈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글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을정도로 이를가는 사람들인데
어차피 지나간 과거니 앞으로를 위해서 이제 그만 친하게 지내자?
여기계신 다른분들도 다들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여기도 이제 그렇게되는건가
글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을정도로 이를가는 사람들인데
어차피 지나간 과거니 앞으로를 위해서 이제 그만 친하게 지내자?
여기계신 다른분들도 다들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여기도 이제 그렇게되는건가
병신들 모여있는 알싸나 개발공 같은데 제발 헤르메스 이름 들먹이면서
코어인척 코스프레 좀 작작하고 댕기셨으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