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모기업이 영세업체 디자인을 대거 모방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뭐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 보도가 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950/NB10904950.html
각설하고....
동영상을 보니 이랜드는 공격 때 수적 우세를 바탕으로 확실하게?
밀어 붙이네요.
우리 수비들이 공 따라 우르르 몰려 다니다가는?
아주 기분 나쁘게 실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자리를 지키며서 침투패스는 미들에서 붙어서
편하게 못 찌르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패턴은 눈을 맞추고 찔러주는 스루패스입니다.
어영부영하다가 나 들어간다... 밀어 넣어.. 찌르고 패스 받아서 슛.
최근에는 중거리 슛과 크로스에 이은 헤딩 슛이 유난히 많습니다.
미들부터 밀착해서 슈팅 타이밍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크로스도 막아야 하는데, 여의치 않으면 헤딩을 편하게 하면 안됩니다.
뭐 다른 경기도 다 이렇게 해야하긴 하겠네요.
키 플레이어는 선수단이 더 잘 테고,
1. 공 따라 다니지 말고 자리 지키고
2. 침투패스 중거리 못하게 미들부터 압박
3. 공중 경합 철저
로 요약됩니다.?
아 그리고 기본적으로 개인 기량이 좋네요.
페인팅에 조심하고 일대일 방어 때는 다리가 아니라 공을 잘 보시길..
반번 약점은 사이드 크로스에 이은 슈팅에 약해 보입니다.
알미르와 호드리고를 양쪽에서 잘 쓰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중앙에서 공민형 외에 한두명이 더 빨리 올라와 크로스 같이 받아주면 좋을 듯
체력이 관건이네요.
선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