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또라이 같은 기사가...

by 최강부춘 posted Jun 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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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GR 2015.06.04 10:15
    두 세번 나왔죠.
    신경곤두세우고 듣지 않으면 들리지도 않고 다들 넘어갈 것을
    그거 가지고 기사 쓸 정도로...
    많이 힘든가 봅니다. ㅉㅉ
    할당량 마감시한 클릭노출수 등등 스트레스 많으시져? ㅠ

    아니면 소리치는 거
    항의하는 거 등등이 욕설로 인지되나 봅니다
    튼 여러모로 안타깝
  • 메쉬 2015.06.04 10:30

    웃긴건 오히려 어젠 일반관중석쪽에서 욕 더 나왔어요. 어제 같은 경기는 관중들이 불만이 터져나오는게 당연하죠. 그 와중에 일부 욕을 하는 관중들도 있을 수 밖에 없고요. 이걸 무슨수로 막습니까?
    윗분 말씀대로 그냥 깔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깐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결국 팬들 스스로 태도에 변화를 주는 수밖에 없다. 욕은 응원이 아니다. 항의의 의미로 욕설을 내뱉는 것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해를 끼칠 뿐이다. 진정한 팬이라면 순수하게 지지하는 팀을 응원하고, 더 많은 팬을 확보하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 부천을 비롯한 K리그 서포터, 팬들이 명심해야 할 이야기다.



    기사 마지막 부분인데 훈수질이 장난 아니네요. 누가 완장이라도 하나 채워줬나.
    이런 기사야 말로 팀은 물론 리그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건 모르나봅니다.

  • 짐승킹 2015.06.04 16:15

    메쉬 님에게 달린 댓글

    이런 기사 쓰는 기자분들은 아예 축구 자체에도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서요...
  • 뉴부천 2015.06.04 10:44
    상대 구단에서 출발한 기사로 추정되는군요...ㅋㅋ
  • 풋볼리스트..
    올해는 모르겠습니다만, 작년 스폰서 였었죠??
    뭔 개똥같은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기자되기 참 쉬워 보이네요..
  • 부천부심 2015.06.04 11:34
    이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무슨경기내내 욕한것처럼 기사를 그지같이써놨군요 제가 여태본경기중 오히려 욕설이 가장적었던 서포팅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리딩팀이 욕설때문인지 바로 대처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 혹시, 작년 유니폼에 스폰서 붙여줬는데 올해는 안붙여줘서 심통난거는 아니겠죠? ㅡㅡㅋ
    기사 봤는데. 이건 그냥 대놓고 까려고 한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 Deutschland 2015.06.04 16:56
    흠... 어제경기 일반석에서 봤는데 욕설이 나온지는 모르겠는데 말이죠
  • 돈푼깨나 2015.06.05 14:25
    이런 이런 이랜드전 야간 경기라 욕설이 더 잘 들리는 여건임에도 욕설 못 들었는데요,
    진짜 저딴 기레기글을 왜 올릴까? 아~~오 진짜루 욕을 싸잡아 잡숫고 싶은가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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