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 리딩팀입니다.
이 곳 게시판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지난 6월 4일 풋볼리스트 보도 '[히든트랙] '욕설 난무' 축구장, 팬이 팬을 쫓아낸다'로 인해 각종 인터넷 축구 커뮤니티, 인터넷 포털 등 수 많은 공간에서 부천FC 서포터즈 헤르메스 및 부천FC를 비난 하는 글들이 잇따라 게시되었습니다.
해당 보도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헤르메스를 축구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집단으로 매도하였으며 이로인해 헤르메스가 지난 20여년 동안 지켜온 자부심과 명예가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또한, 이는 보도의 내용과 같이 우리 부천팬 모두가 만들고 지켜온 구단에도 해가 됨으로 결코 좌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에 헤르메스 대표자 회의는 6월 10일 풋볼리스트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 및 손해배상 청구 신청을 결정하였습니다.
<청구 신청 내용>
1. 풋볼리스트 메인 페이지 및 국내축구 페이지에 정정보도문 48시간 이상 게재. (추후에도 DB에 보관하여 검색되도록 한다.)
2. 정정보도문은 네이버, 다음 등 풋볼리스트가 기사를 제공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에 동일하게 제공.
3. 손해배상으로 일금 500,000원 지급.
추후 진행되는 내용은 본 게시판을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2005년 엑스포츠뉴스 보도 관련 언론중재위원회 결정사항
아무거나 뱉어놓고 꼴랑 50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