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성민선수 입단사진 잘 봤습니다
팀의 상징인 엠블럼도 잘 나타내주시고
개인적으로는 각(?)에대한 강박증 같은게 있어서 구단공식사진보면 뒤에있는 광고판 비스듬히 잘못잘려 나오면?
항상 고쳐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나름 잘 맞추신 것 같더라구요.
물론 더 멋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팬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었다는것에 대해 만족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하나 더 의견을 내보면?
언젠가 SNS파도타기하다?(SEM인가요(?) 레인저아이디어웍스인가요(?))
우리선수소개영상을 어떻게 어떻게 만들었다라는 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요
그 자료를보면 일반적인영상에 부천이 만화도시라는점을 입혔다고 하는데
선수입단사진도 이 점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효과가 모두 완성이 되어있으니 이쁘게 찍은사진에 버튼하나만 누르면 적용이 되니 어렵지도 않을 것 같구요.
구단 자료들 보니 이미지 만지시는 분도 계신 것 같구요.
튀어야 집중받는 세상에 하나라도 더 튀어야 살아남죠.
좀 더 나아가서는 구단의 홍보물 포함 모든것을 만화화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형식적인?홍보대사 이런거말고
지자체반응은 당연히 좋을 것 같고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구단 이미지에 확실한 개성을 입힐수도 있구요.
이미 부천=만화=둘리는 시민들 사이에서도 꽤 퍼져있는 인식이거든요.
혹시아나요? 지금은 어렵지만 만화계에서 스폰이나 협력사요청이 들어올지?
못할 것은 없다고 봐요
외주에서 완성만 시켜주고
구단이 잘만 이용하면 되는 것이니..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가볍게 이런의견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