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지 이틀이 되었는데
정작 사건을 일으킨 당사자께서는 아직도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군요.
오랜기간 동안 부천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오신 것도 알고 연장자이시기도 하신데,
무슨 이유에서라도 토요일에 있었던 이물투척과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빨리 사과부터하시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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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시라면 본인의 행동 하나하나가 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은 아시리라 생각되는데....
그 곳에 있던 어린 친구들이(10대들도 많습니다.) 무얼보고 배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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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로 구단도 그렇고 헤르메스의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사과하시고 어른답게 행동해 주셨으면 합니다.
폭행 피해자에게도 전화로 사과를 하기도 했지만...
여러모로 대처가 아쉽네요.
이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하는 태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