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된것같은데..
이름이 다보? 라는 흑인선수였던거 같은데 당시 제가 초등학생이었음에도 인상이 강해서 그런지 생각이 나네요.
또 유일하게 기억나는 경기는 부산과의 경기였던거 같은데 당시 1:2로 지다가 2:2이후 그 선수가 극장 결승골을 넣어서 3:2로 이겼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뭐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선수생활을 아직까지 할것같진 않고...
그때도 참 축구 좋아했었고 당시에 부천 꽤나 강팀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순간 없어지더니
한동안 축구에서 관심을 놨던거 같아요 ㅋㅋ 그래도 이제 부천FC로 다시 클래식가서 우승하고 나아가서 아챔도 우승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부산과의 경기에서 역전골 넣은선수는 레전드로 칭송되다가 퐈컵이후로 모두를 등돌리게했던 세레모니의 주인공으로써 현재 청구고 감독으로 있다는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