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쉽게 0-0으로 비기면서 1점 추가에 그쳤지만 류원우 선수의?PK 선방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트피스 전담 선수들의 능력이 너무 아쉽네요...
8월 성적
1위 안양 3승2무1패 11점 +6
2위 수원F 3승2무1패 11점 +4
3위 부천 3승2무2패 11점 +3
4위 강원 2승3무1패 9점 +4
5위 안산 2승3무2패 9점 -1
6위 고양 2승3무2패 9점 -5
7위 대구 2승2무2패 8점 +1
8위 상주 2승2무2패 8점 +1
9위 경남 2승1무3패 7점 -4
10위 서울E 1승3무3패 6점 -4
11위 충주 1승1무4패 4점 -5
수원A 2-1승, 경찰H 0-1패, 강원A 1-1무, 이랜드H 3-1승, 충주H 2-0승, 대구H 0-1패, 안양A 0-0무
지옥의 8월 7경기를 나름 잘 선방하면서 5위를 유지했습니다.
이랜드가 1승3무3패로 주춤하고있어서 수원F잡기보단 서울E잡기가 수월하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네요.
우리도 선수들이 많이 지친게 보여서..ㅠㅠ
아무튼 오늘 안양 원정경기 구단 무료버스 타고 갔다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평일이라 신청자가 많지는 않아서 넓고 편하게 갔다 왔네요.
홈경기는 그냥 일반석에 앉아서 보는데, 원정에 가면 원정석에서 조금이라도 목소리에 보탬이 되고싶어서
4월 잠실원정에 이어 오늘 안양원정에선 정말 열심히 부천을 외쳤던것 같습니다.
응원하면서 전반시작하자마자 목이 아파오던데, 90분내내 서포팅을 하는 우리 서포터분들에게 존경을 느끼기도 했구요!
결론은 1. 원정에 함께하셨던 분들 수고하셨고
2. 구단 원정버스는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
3. 앞으로는 홈경기에서도 같이 응원하려구요!
이번 한주도 홈경기만 기다리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