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신만 다 내놓고 경기는 패배했네요.
지금 이랜드는 비기고 있지만 설령 이긴다 하더라도..?현실적으로 서울이랜드와 4위 다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대구와 수원은 정말 잘하네요. 용병들도 잘하고 분위기도 좋구요. 시즌 끝날때까지 기세가 쭉 갈꺼같네요.
상주는 쌓아놓은게 일단 너무 많아요. 게다가 아무리 전역선수가 있다 하더라도 잔여경기 8경기에서 2~3승은 하지 않겠습니까
서울E 원정이 정말 중요하게 되었네요..
챌린지리그. 순식간에 3~4연패씩 하다가도 3~4연승씩 한다지만 .. 허탈하네요..
이랜드가 아직도 침체기이긴 합니다만 암흑기에서는 살짝 분위기 반등을 했고 .. 부천 어려워졌네요..
그나마 알미르가 많이 살아났고, 오늘은 충주전과 비교해 결과적으론 둘다 졌지만 못해서 졌다기보단 잘했는데 운이 안좋았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떨어질때 떨어지더라도 플옵 한번 꼭 가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