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경호업체 여러모로 실망입니다.
지난번 경기장내 오물투척 이후 폭행사건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오늘 결국 조금 저기하신분이 상대팀 골킥하는데 그쪽으로 공을 던지는 사태까지. 근방에 업체분 둘이나 있었는데 제지는 커녕.
경기에 방해되는 사람 끌어내라니까 멀뚱히 보고만 있고.
경호팀 교육 좀 합시다. 수준 이하의 운영 여러번 보여주네요.
그들이 할일은 최우선이 원활한 경기 운영이고 둘째가 관중 안전입니다. 여러모로 할 일 못하네요.
그리그 교충아. 우리 사과한거다. 왜 승질내고 그러니. 진짜 마지막에 미안해서 사과한건데......
지난번 경기장내 오물투척 이후 폭행사건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오늘 결국 조금 저기하신분이 상대팀 골킥하는데 그쪽으로 공을 던지는 사태까지. 근방에 업체분 둘이나 있었는데 제지는 커녕.
경기에 방해되는 사람 끌어내라니까 멀뚱히 보고만 있고.
경호팀 교육 좀 합시다. 수준 이하의 운영 여러번 보여주네요.
그들이 할일은 최우선이 원활한 경기 운영이고 둘째가 관중 안전입니다. 여러모로 할 일 못하네요.
그리그 교충아. 우리 사과한거다. 왜 승질내고 그러니. 진짜 마지막에 미안해서 사과한건데......
뭐 교충이는 4골에 카드까지 먹어서 멘탈 터진데다, 뒤에서 갑자기 공이 날아왔으니 서포터가 그랬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죠...
그래서 사과를 조롱으로 받아들인거 같네요... 뭐 아무리 화가나도 선수가 먼저 관객한테 도발해서야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