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천경기 많이 보면서 안전요원도 많이 봐왔는데... 챌린지 안전요원들은 교육이 덜되도 한참 덜 되었단 생각이 들수밖에 없더군요. 기본적인 안전요원의 임무를 망각(아니면 애초에 모르는건지)한거 같습니다. 사건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처해야하는데, 안전요원들이 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까 글쓰신 안전요원분. 쌍욕 때문에 기분 나쁘신거 이해하는데 안전요원의 임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시길. 교육을 안시킨 회사도 조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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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는 홈이든 원정이든 우리를 범죄자 취급하며 막 대하더군요. 우리는 소중한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누려야하는 소비자인데 뭘 단단히 착각하시는듯
올 FA컵 인천전때 경기중 오늘보다 훨신 심한 쌍욕을 경기 내내들은 알바생이 경기 끝나고 경기장 밖까지 따라 나와 죄송했다고 사과하는 모습과 참 대조적입니다.
구단이 만약 소비자의 권리를 짖밟고 있는 쓰레기 용역깡패새끼들과 내년에도 함께한다면 좌시하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