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싯적에는 혈기왕성해서 사고 좀 치고다니던 놈이었습니다.
경호 얘기가 나와서 예전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다.
저 TRI한테 유도 기술로 땅바닥에 메쳐지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이놈들은 프로의식이 있다란게 느껴져서 악감정은 없어요.
2004년인가 우리가 FA컵에서 심판 오심으로 지고 준결승에서 떨어진적 있었습니다. 그때 어린 혈기에 결승때 항의 걸개 들고 가서 있었는데 TRI에서 오더군요.
아직도 기억하는데 그쪽은 그랬습니다.
당신들이 억울하고 항의해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도 이해한다.
그런데 높은분들이 안보이게 해달라고 하는데. 사실 규정상으로 강제 철거해도 되지만 우린 그렇게 까지 하고싶지않다. 그렇게 할려면 몸싸움이 날거고 다칠 수 도 있다. 그러니 조금만 양보하자. 저쪽에서도 당신들 문구 다 봤다. 딱 우리가 합의해서 5분정도만 더 들고 계시다 자진 철수 해달라.
강압적인게 아닌 협의를 했었죠.
그래서 그 후로 어디선가 또 만나면 반갑게? 인사 정도는 하고 왠만한건 융통성 있게 넘어갔더랍니다.
올해 대표적인 락페스티벌에서 두 업체가 비교 당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A락페에서는 깃발.슬램등을 금지했고 강모 경호업체는 주최측의 요청에 강압적인 제재를 가했습니다. 반면 P락페는 TRI가 안전관리를 맡았고 역대 최고의 진행을 보여줬죠. 한여름의 공연이라 관객들 다칠까 걱정하면서 생수도 전달해주던게 그 들이었어요.
TRI가 안전관리하던 어떤 콘서트도 여러번 갔는데 고압적인 태도는티끌만큼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 회사의 VIP고객인 그 가수의 요청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들뿐 아니고 알바들도 그런 상황들을 제대로 교육 받고 인지하고 있던 것이었죠.
근본이 철거용역 주총용역하던 회사가 안전관리해주는 우리 홈경기 가기 무섭습니다.
팬들의 쾌적한 경기관람과 안전이 최우선되는 경호업체로 교체합시다 제발.
경호 얘기가 나와서 예전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다.
저 TRI한테 유도 기술로 땅바닥에 메쳐지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이놈들은 프로의식이 있다란게 느껴져서 악감정은 없어요.
2004년인가 우리가 FA컵에서 심판 오심으로 지고 준결승에서 떨어진적 있었습니다. 그때 어린 혈기에 결승때 항의 걸개 들고 가서 있었는데 TRI에서 오더군요.
아직도 기억하는데 그쪽은 그랬습니다.
당신들이 억울하고 항의해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도 이해한다.
그런데 높은분들이 안보이게 해달라고 하는데. 사실 규정상으로 강제 철거해도 되지만 우린 그렇게 까지 하고싶지않다. 그렇게 할려면 몸싸움이 날거고 다칠 수 도 있다. 그러니 조금만 양보하자. 저쪽에서도 당신들 문구 다 봤다. 딱 우리가 합의해서 5분정도만 더 들고 계시다 자진 철수 해달라.
강압적인게 아닌 협의를 했었죠.
그래서 그 후로 어디선가 또 만나면 반갑게? 인사 정도는 하고 왠만한건 융통성 있게 넘어갔더랍니다.
올해 대표적인 락페스티벌에서 두 업체가 비교 당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A락페에서는 깃발.슬램등을 금지했고 강모 경호업체는 주최측의 요청에 강압적인 제재를 가했습니다. 반면 P락페는 TRI가 안전관리를 맡았고 역대 최고의 진행을 보여줬죠. 한여름의 공연이라 관객들 다칠까 걱정하면서 생수도 전달해주던게 그 들이었어요.
TRI가 안전관리하던 어떤 콘서트도 여러번 갔는데 고압적인 태도는티끌만큼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 회사의 VIP고객인 그 가수의 요청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들뿐 아니고 알바들도 그런 상황들을 제대로 교육 받고 인지하고 있던 것이었죠.
근본이 철거용역 주총용역하던 회사가 안전관리해주는 우리 홈경기 가기 무섭습니다.
팬들의 쾌적한 경기관람과 안전이 최우선되는 경호업체로 교체합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