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경남 사장이었던 안종복씨가 심판들한테 돈 찔러준게 걸렸더군요.
안종복씨는 프로축구계에서 원로급으로 알고 있는데 이 양반이 돈 찔러줄 정도면?옛날부터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해와졌다는 것이겠죠?
안종복 뿐만 아니라 이렇게 심판들한테 돈 주는게 한두팀이 아닐겁니다.
올해 2번의 강원 원정.
첫번째 경기에선 멀쩡한 골이 노골 선언되고, 두번째 경기에선 건들지도 않았는데 PK가 선언됐죠.
강원 사장은 임은주씨로 10여년전에 프로축구 심판 봤던 양반입니다.
구단들은 심판에게 돈 찔러주는게 관행이고, 모 구단 사장은 과거 심판을 봤던 양반이고...
이쯤되면 의심 안하는게 이상한거죠.
확실히 좀 털어서 심판에게 돈 준 구단은 2부리그로 강등시켜야 하겠습니다. 빈자리 우리가 올라가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