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준PO 보면서 이랜드 PK가 또 나오길래 도대체 이번시즌에 PK 몇개 나왔다 봤더니 정규리그에서만 10개 나왔네요. 오늘까지하면 11개.
41경기에서 PK 11개가 나왔습니다.
시즌 득점 2골차인 대구는 6개.
보통 K리그가 PK가 잘 안나오는데 이상하게 이랜드 경기는 PK 나올만한 상황에선 다 불어주는것 같은데...
여기까지야 그럴 수 있다 칩시다.
근데 PK가 나온 경기 심판진을 살펴보니 좀 이상하네요.
주심+대기심 합쳐서 박병진이 3개, 박필준이 2개, 정동식이 2개 불어줬습니다.
PK 총 11개중에 7개는 특정 심판 3명이 있을때 나왔단 소리죠.
지금 수원과 이랜드 경기 3:3으로 팽팽한게 이런 추세라면 막판에 이랜드에 PK 하나 더 주는것도 이상하지 않네요.
지금 하고 있는 경기 대기심은 박병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