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돈 받고 유리한 판정 해준 사례인데 뭐 일상적으로 있는 상황이더군요.
까놓고 전현직 심판 4명이 돈 받았다는데 저 4명이 도덕성이 결여되서 받았다기보단 그냥 저 바닥이 원래 저렇다고 보는게 맞겠죠.
경기 보다보면 오심이 크게 두종류인데 심판이 '못본것'과 '봤는데도 오심'이 나는 상황.
못본거야 어쩔 수 없고 인간이니까 실수 할 수 있다고 치는데 지금 프로축구에서는 심판이 코앞에서 봐놓고도 오심내는 사례가 속출합니다.
그들이 능력이 부족해서? 한국 심판들 외국 나가면 심판 잘 봅니다.?월드컵 예선이나 ACL 등등 한번 기회될때 보세요. 정말 잘봐요.
프로축구 심판이면 경력도 충분하고 오랜기간 동안 교육을 받았을텐데 보고도 오심낸다는건 90% 이상 조작이라고 봅니다.
두번의 강원 원정, 한번의 이랜드 원정. 이거 조작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어제 수원vs부산 경기도 보니까 정상적인 태클을 그냥 퇴장 시켜버리던데 이쯤 되면 국산 심판들 믿는게 병신이라고 봅니다.
건너?들은거지만 최진한 감독 시절 감독님이 심판이 오심하면 욕 더 해달라고 그랬다죠.
전 구단 대표이사님도 오심나서 팬들이 욕하는거?듣고 속이 다 시원했다고 했습니다.
이게 뭐겠습니까. 다 아는데 직접적으로 얘기는 못하고 돌려서 얘기한거겠죠.
프로연맹은 보니까 주둥이로만 또 털고 가려는 것 같은데 깔끔하게 심판 전원 수입하는게 답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