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팀 이야기 웬만하면 안올리겠는데 밑에 댓글로 어떤분이 흡패 감사자료 올려주셨길래 뭔가 하고 보다가 너무 웃겨가지고 몇가지 요약해 드립니다 ㅋㅋㅋㅋ
○ 연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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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4 : 선수단 숙소이사(고양시 →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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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프로축구단 벤치마킹 : 2회
- 제1차 : 고양 HI FC 방문 <2015. 9. 23(수) 19:00, 고양 HI FC 사무국>
- 제2차 : 수원FC 방문 <2015. 10. 5(월) 09:00, 수원FC 사무국>
○ 안양출신 축구스타 ‘이영표’와의 간담회
? 일 시 : 2015. 9. 15(화) 12:00~
? 장 소 : 만 강(성남시 소재 음식점)
? 내 용 : 이영표 해설위원, 김종필 충주험멜 감독과의 대화 및 의견청취
? 또한, 후원 계약체결 전(2012. 12. 6~7일) 코칭스태프 6명과 11명의 선수가
(우수선수 7명, 자유선발 3명, 번외지명 1명) KB국민은행으로부터 고용되었으나,
2015년 현재는 11명중 군복무, 계약기간 만료 등으로 현재는 1명의 선수만 있음.
통상적으로 우수선수 또는 자유선발은 최소 3년 계약을
체결하나, 현재까지 남아 있는 선수가 1명인 것으로 볼 때 우수선수가
아닌 선수를 고용한 것으로 판단됨.
? 또한, 프로축구를 창단해 프로리그에 가입할 경우 한국프로축구연맹 규
정에 따라 리그가입비 5억원과 매년 연회비 5천만원을 납부하여야
함에 따라「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에 5억5천만원을 편성하였으나
? 리그가입비 5억원은 예산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해
현재까지 부채로 남아 연맹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가입비
납부 독촉을 받는 등 구단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음.
? 제2대 단장인 박○○ 前)상임이사는 자신이 장로로 있는 교회에
「아동부 축구전도단」이 창단됨에 따라 하고 단장의 직위를 이용
하여 회원모집을 위한 전단지에 FC안양의 명칭과 엠블럼을 무단
으로 사용하는 등 재단 임직원 행동강령을 위배함은 물론
? 3회에 걸쳐 사무국 직원으로 하여금 아동부 축구단을 지도하게
함으로써 종교를 목적으로 구단 직원을 사적으로 동원하는 등의
문제로 중도 사퇴하여 FC안양이 창단 초기 정상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끊임없는 문제와 선수단 경기력 저하 등의 시발점이 되었음.
? 사전 신고 없이 북한 4.25체육단과 2차례 연습경기 및 저녁 만찬을
실시하고 축구공 등 물품을 제공하여 전)○○○ 단장은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선수들은 경고처분을 받는 등 통일부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음.
? 또한, 연간회원권은 대부분 공무원 조직을 통한 회원권 판매로 일반
시민들과 공무원들조차 FC안양 연간회원권 강매에 대한 불만이
팽배한 실정임.
【 FC안양 해산시 예상 문제점 】
? 한국프로축구연맹 정관에 따르면 탈퇴 희망일로부터 12개월 전까지 서면으로
연맹에 제출토록 되어 있음.
- 위배하여 탈퇴할 경우, 선수 양도 등 권리행사가 제한됨.
⇒ 금년도 시즌 종료 즉시 탈퇴할 경우, 연맹과의 마찰이 불가피하며, 선수 양도에 따른
이적료 수입 획득이 어려움.
? 기존 계약된 선수와의 계약 해지로 인하여 추가적인 지출이 발생되며, 클럽의
귀책사유가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잔여 기본급 연액을 선수에게 지급하여야 함.
- 코칭스탭 : 금년말 계약 종료
- 사무국 직원 처우 승계 문제발생
⇒ 구단 청산 시 잔여재산 부족으로 선수 잔여 급여가 미지급된 채로 파산할 경우,
민원 및 소송 제기 가능성 있음.
? 재단 해산시 소요예산액 : 약2,342백만원
- 선수단 잔여연봉 : 1,592백만원(17명/스카우터포함)
- 사무국 퇴직금 : 50백만원
- 바그너 차입금 : 200백만원
- 연맹리그가입금: 500백만원
? 구단 해산으로 유소년 등 안양이 받게 되는 페널티 : 예측할 수 없음.
기타 베리는 천에 60짜리 월세 살았고, 선수단 평균 연봉은 5,300만원.
3년이 지나도록 리그 가입금도 안해고 버티고 있는 대단한 팀이었습니다.
이거 완전 양아치 거지새끼들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