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조절안하고 들어오는대로 바로바로 올리다보니 갈 수록 소식이랄게 없어지고 있네요. -_-
그래도 몇가지 추려서 올려봅니다.
1. 일본 축구팬들쪽에서 나온 소식인데 도치기의 한희훈이라는 선수가 이번에 자유계약으로 풀렸고 이 선수에게 부천이 제의를 했다라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2. 다음 시즌 선수단 규모는 35명 정도라고 합니다.
3. 주워듣고 캐내고 해서 작성해 본 퇴단 선수는 대략 이 정도 되는 듯 합니다. (추측)
계약만료 : 전광환, 박재홍, 임경현, 이희찬, 오재혁
이외에 정주일, 석동우는 계약해지하는 것 같고 임대선수는 전원 원소속구단으로 복귀 확정.
여기에 추가로 몇명 더 있을 수도 있으니 대략 올시즌 등록선수중 12~13명 정도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대충 계산해보면 선수단 35명이라고 봤을때 외국인 선수 포함해서 앞으로 10명 정도 입단하는 선수가 있을 것 같네요.
전광환 박재홍선수.. 특히 박재홍선수는 창단해 고생 많이했는데 조금은 아쉽네요. 고생많이하셨습니다.
나머지선수들은 뭐.. 본인은 아쉽겠지만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선수들이니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게 맞는 것 같구요.
2년씩이나 경기장에서 못본 선수가 아직도 팀에 있었다는 거 자체가 의아합니다.
어찌보면 신기하네요. 경기도 못뛰는 선수가 자기 살길찾아 안떠나고 계속 버티고 있었다는게..
보통 다른선수들은 다년계약했어도 경기못뛰면 해지하고 하부리그 같은데 찾아다니지않나요?
암튼 계약만료까지 버틴것 고생했고.. 부천 경력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려서 좋은 구단 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