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천의 출발이 좋군요.
승격 확실 합니다.
자! 앞으로도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열심히 뛰어 주시고..
근데 승격의 크나큰 장애물이 하나 등장했네요.
바로 선수들이 직접 운영하는 부천FC1995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입니다.
정말 무지하게 걱정되고 승격의 장애물로 1순위가 아닌가 싶은데 정말 우려 되는군요.
퍼거슨 명언이 생각납니다.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요즘 말실수 하나에 골로 가고 멘탈 붕괴되는 시기입니다.
"어쨋든" "까라서"....
이거 꼭 해야 합니까?
아직 젊은 선수들이고 멘탈이 아직 약한 선수들 입니다.
경기 외적인것에 치중해야 하는것이 지금 당장 급한건가요?
구단은 이런것보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신경 쓰고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소통과 자료를 공유해 주는게
먼저 아닐까 싶은데 귓구멍이 막혀 버렸는지 페이스북 안하는 사람들은 구단 소식 알기도 힘듭니다.
3류구단 직원 분들!
정말 정신 차립시다.
싫은 소리라 생각하지 마시구요.
이런말 하는 3류구단 닉네임도 이러고 싶지 않습니다.
저 교양 있는 사람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