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3 19:18

3경기 소감

조회 수 1,252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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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가리 2016.04.13 19:33
    후반 흡패 1명 퇴장후 주구장창 끌고 올라와서 올려주기는 하는데 날카롭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크로스 뿐이네여~~~
    평범한 크로스는 뚫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하염없이 올리기만 하더군요
    크로스가 안되면 2대1 패스 시도를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예전에는 호드리고 문전에서 1명 제끼고 슛도 때리고 했고
    알미르 돌파 하면서 패스도 해주고
    패널도 얻어내고 했었는데
    작년 초하고 비슷하게 닮아 가는거 아닌지~~
    심히 걱정 스럽습니다
    루키안 흡패 퇴장후 2번의 결정적인 찬스중에 하나 정도는 살려줘야 하는데
    웬지 그저 그렇건 같습니다
  • 메쉬 2016.04.13 19:41 글쓴이

    오가리 님에게 달린 댓글

    크로스가 평범했다기보단 박스에 헤딩을 해줄 수 있는 선수도 없었고 미드필더들이 세컨볼을 따낼 수 있는 위치에도 있지 않았던게 큰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완전히 내려앉은 상황에서 크로스에 이은 직접 슈팅은 사실상 힘들고 결국은 세컨볼 싸움이니까요.
    크로스를 할거면 김륜도가 떨궈주고 다른 선수들이 받아먹는 이런 모양으로 가야하는데 오히려 김륜도는 사이드에 빠져있고 미드필더들은 들어오지도 못하고...
    말씀하신대로 호드리고나 알미르 같이 돌파를 해줄 수 있는 선수도 없고 그렇다고 전진패스가 나갈 수 있는 선수도 없으니 참...
  • 돌풍부천 2016.04.13 19:56
    저번 시즌 알미르가 부상으로 장기간 빠져있었을때 공수 따로노는 느낌.. 알미르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는 선수가 필요한데 답답합니다.
  • 홍길동999 2016.04.13 21:25
    이제 3경기 지났는데 아직 이른 감은 있지만~~~공통점이 실속없는 경기패턴, 골에어라인 부근서 불필요한 패스, 조그만 챤스가 나면 내리 질러야합니다. 요즈음의 대세는 중거리 슛입니다. 골대부근에서 상대가 미쳐 준비할수 없는 한박자 내지 반박자빠른 슛을 하면~~~제2~3의 챤스가 납니다. 클래식 경기를 보더라도 반박자 빠른 슛팅이 대세입니다. 부천 선수들 너무 완벽한 챤스만 찾다가 기회를 놓치기 일쑤입니다. 작년의 호드리고...무조건 질러놓고 보면 제2의 챤스가 많이 났습니다.
  • 륜도 선수는 그냥 톱이 답이더군요. 이제는 톱기용만 생각하는게..
  • Amunt 2016.04.14 21:08
    전 세경기 보면서 답답했던게 김륜도 선수를 왜 톱에 안세우는지 모르겠네요.
    미드필더나 사이드에 섰을때 확실하게 1인분 못해주고 있으니 다른 포지션에 선수들까지 영향이 미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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